시드물,모공브러쉬 질문있어요~ 기타

시드물 bha 나 aha 써보신분들 효과보셨나요?
써보셨던거 중에 괜찬은 제품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ㅠㅠ

여드름에 효과가 있나요?
시드물이 나을까요? 폴라초이스가 나을까요?

아 모공브러쉬 어떤가요?
블랙헤드랑 화이트헤드 각질제거에 효과가있나요?

많은 질문을해서 죄송해요ㅠㅠ

빅 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 기타

오늘 티비돌리다가 중간쯤봤는데 재밌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유가 이민정학교에가서 난리치는거보고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화 다 재방봐야겠닼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어떤분이 이민정이 장애인이여서 공유가 치료해주면서 사랑에 빠졌다고 쓰신분때문에 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보고 빅봤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지는 참 이쁘다ㅠㅠ 수지짱
수지야 언니가 너 너무좋아해ㅠㅠ

갤럭시 s2lte,노트 골라주세요ㅠㅠ 기타

여기에 물어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빠가 핸드폰을 바꾸시려고하는데 삼성이 에이에스할때 편하다고 삼성껄로 사실려고해요

갤럭시S2 hd lte 싸이즈가 제일 마음에 드신다고하는데 노트도 괜찮을꺼같고...
아빠가 쓰실껀데 노트보다는 S2가 나을꺼같은데 혹시 삼성꺼 아니더라도 괜찮은거있으면 알려주세요ㅠㅠ

아 그리고 뽐뿌?에서 핸드폰사는거 믿을만 한가요????

개똥녀2 기타

개 산책하던중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있길래 보니까 그남자...

인사하고 나는 서서 그남자랑 이야기했는데
처음 이야기하는데 너무 많은걸 오픈해서 이건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이 나한테 또만났네요 라고해서 인사하고 내가 그분한테 저 노안인건 아는데 몇살로 보셨냐고해서 그분이 어리게봤는데 그렇게 어릴줄은 몰랐다고....
그래서 그분한테 몇살이냐고했더니 그게 중요하냐고해서 궁금하다고 했더니 몇살로보이냐고해서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야기좀 나누다가 그분이 카톡친구하자고해서 네?? 라고하고 당황스러웠는데 결국엔 번호알려주는 쉬운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알려드리고 그분 이름 알고 나이알려달라고 말했는데 결국엔 알려주셨는데 31...... 나랑 9살 차이!!!!!!!!!!
전남친은 30....
나이차이 많이나는건 싫다고ㅠㅠ 연상이 좋아도 이건 쫌...
나도 4살정도 차이나는 오빠 만나거싶어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분한테 나이차이 많이나는건 부담스럽다고 했더니 그분도 많이 나면 부담스러울꺼라고이야기하고
어디사냐고해서 1**동이라고하고 그분은 1**동이라고 하셨고 층이랑 호수는 지금 안물어보신다고하고 그분이 어디학교 졸업하셨냐고해서 **고라고했더니 자기도 거기 졸업했다곸ㅋㅋㅋㅋ
나는 **과라고하고 그분도 **과라고 하고...

여러가지 이야기하다가 가족이야기도 하고 전에 살던집이랑 지금 사는 곳 이야기도 하고 지금 일하다가 쉬는데 그분이 뭐하셨냐고해서 면세점에서 일했다고했더니 외국어 잘해야지 않냐고해서 일본에서 유학하고 왔다고 지진나서 들어왔다고하고 일어 잘하시겠네요 라고 하셔서 전혀아니라고 못한다고 아직 멀었다고 했다

이야기하다가 전 남친이야기가 나왔는데....
빡칠뻔했지만 참으면서 30살이였다고 그래서 나이차이많이나면 싫다고했고 언제헤어졌냐고해서 2달전쯤 헤어졌다고했다 근데 언제 헤어졌는지 정확히 기억이안난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헤어졌냐고해서 이것저것쌓인거도있고 아닌거같아서 헤어졌다고했다
전남친이랑 여행가봤냐고해서 딱 한번 부산갔다왔는데 안갔다왔다고 했다 그리고 여행가서 같이 자지도않았음
갔다왔다고하면 오해할수도있으니....

성격이야기도 나왔는데 내가 답답한거 못참는성격이란것도 말하고
아 그분이 자기친구가 주말에 야구장가자고해서 야구 안좋아해서 안간다고햇더니 바다가자고해서 남자끼리 가야되서 안간다고 했다고햇는데 나한테 바다보러 갈래요 라고해서 네???? 라고하고
당황스러웠음....

그분이 지금은 일쉬시는데 원래는 영업하셨다고하셨는데 일하다가 일식쪽하고싶어서 일식배우시다가 일식집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쉬신다고했음....

처음 이야기나누는데 너무 깊게 가족이야기까지해서 좀....

그리고 그분이 너무 계속 쳐다보셔서 민망했ㅇ.ㅁ....



개똥녀 기타

이름이 똑같은분이 계셔서 급 변경했더니 이글루스 홈이 사라졌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요일 저녁 친구가 알바하는 편의점에 가서 수다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oo아파트 사시나요? 라고 하길래 네 했다

그 남자가 익숙해서 그런데 혹시 개 산책하는데서 개 산책하냐고 해서 한다고 했더니
오늘 아침에 개랑 산책하는거 봤다고 비닐로 개똥 치우는거 봤다고...
저 못보셨냐고 똥 치울때 옆에 있었는데 못보셨어요? 라고 해서 개랑 나올땐 개 밖에 신경안쓴다고 했다
그 남자는 자기도 개 2마리 키운다는 이야기도 했고...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2x살이라고 했다
그 남자는 놀란거 같아서 제가 좀 노안이에요 라고 했다
몇마디 하고 그 남자는 나갔다

개랑 산책할때는 항상 쌩얼에 청셔츠나 편한셔츠입고 검은색 바지입고 산책시켰는데 너무 민망하다ㅠㅠ
동네 찌질이인 나한테 관심????을 가진 사람이 있다니...

제일 웃긴건 개똥 치우는거 봤다고 말한게 제일 웃겼닼ㅋㅋㅋㅋㅋㅋㅋㅋ 개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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